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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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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  아쟁           지도교사  심성은
  • 아쟁은 활을 가지고 줄을 마찰시켜 소리를 내는 찰현악기이다.

    고려시대부터 연주되어 조선 성종 이후로는 당악 뿐 아니라 향악에도 편성되었다.

    앞면은 오동나무, 뒷면은 거문고와 같이 운두가 얕은 상자모양으로 짜서 만든다. 개나리나무의 껍질을 벗겨 송진을 칠한 활로 힘차게 줄을 문질러 소리를 내며, 장대한 지속음을 장점으로 하여 주로 관악기들과 함께 편성된다.

    악기의 종류에는 궁중음악 연주에 편성되는 정악아쟁과 이보다 작은 산조아쟁을 들 수 있는데, 주로 시나위합주, 민요반주, 산조 등을 연주한다. 또한, 본교의 아쟁 전공은 2010학년도부터 신설되어 선발하고 있다.
  • 학과별▪학년별 학생현황
  • 아쟁 학과별 학년별 학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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